< 점심을 먹고 잠깐의 휴식시간.. 낙타 몰이꾼들은.. 체력이 어디서 나는지... 팔씨름을 하고 있다 ..ㅠㅠ >
< 내 낙타를 꼬마와 번갈아 몰아주던 할아버지.. 다헤진 신발로 사막을 걸어오던 포스는.... >
< 킴누나의 낙타 몰이 아저씨.. 5천만원으로 사업하자고 계속 꼬시더라는... ^^ 감자볶음은 정말 맛있었다. >
< 내 몰이꾼 꼬맹이.. 이녀석의 노래가 mp3 에 녹음되어있지만.. 이곳에 링크 시키는 법을 몰라서 ㅠㅠ >
< 인도 설사와.. 사막의 무더위에 지쳐 잠시 쉬고 있는 승기형 >
< 사막에 사는 염소몰이 꼬맹이들..사진기들 들면 그자리에 멈춰서서 꼼짝도 하지 않고 있다가.. 사진기를 내리면 다시 우리에게 다가온다.. 귀여워.. ㅋㅋㅋ >
< 남매 여자아이... 사탕을 주니 좋아한다.. >
< 남매 남자아이와 내 낙타 몰이 꼬맹이.. >
< 인도에서 은근히 많이 본 장면인데.. 물을 손에 그릇처럼 해서 마시는 모습.. 도구가 넉넉치 않아 생긴 모습들이 겠지?? >
< 사막에서 설거지는 뜨거운 모래로 한다.. 엄청 잘 딱이던걸??? >
< 고댄.. 하루 우리가 잘 어느 언덕에 도착했다.. 낙타를 쉬게하고.. 우리도 짐을 풀었다.. >
< 사막에서의 하루밤... 그리고 아침의 일출... 인도에 여행하는 사람들은..꼭 사막에서의 별을 보길 추천한다..
새벽 3시쯤.. 달이 지평선쪽으로 지면... 온하늘에 쏟아져 내릴정도의 별들이 가득하다..지금도 포스팅을 하면서그때 생각을 하니 소름이 돋는다... >
< 우린 이렇게 하루밤을 보냈다.. >
< 쇠똥구리다... 밤엔 낙타똥을 굴리는걸 봤는데 아침엔 굴리질 않더군... 그러고보니..인도는 낙타똥구리다..;; >
< 쿠리에서 다시 자이살메르로 나오는 로컬버스... 출발할때를 비교하면.. 천국이다.. ㅋㅋ >
< 사막에.. 그것도.. 몬순이 아닌 기간에 비를 만난 우리들... 참 운좋은건지.. 희한한 관경들을 많이 본듯하다.. 여행기간 중... >
< 비가 와 촉촉하게 젖은 노면에.. 황금빛 노을빛이 물들어간다.. >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