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 드디어 도착한 라쟈스탄 지역의 자이살메르.... 그리고..언덕의에 웅장한 우리가 묵을 숙소가 있는 자이살메르 성.. >
< 21시간의 기차 여행의 종착지... 자이살메르.. 옆에는 황실열차가 정차해 있었다.. ㅠㅠ >
< 도착한 주민과..여행객..들을 상대로 릭샤와.. 사파리 삐끼들이 달려든다...머..적응해야 할 풍경? ^^* >
< 자이살메르 역을 뒤로하고 우리는 쿠리로 가는 버스를 타기위해 지프를 타고 이동하고 있다..>
< 지옥의 로컬버스가 기다리고 있는 버스 터미널... 사람에 치이고 더위에 녹아나고...으..힘들었다.. >
< 4시간의 로컬버스를 타고 도착한 우리의 목적지.. 쿠리... 정말 한적한 시골마을이다.. 예전엔 냉장고가 저 파란대문의 상점 한곳밖에 없었단다;;; 지금은 몇군대 보이더라;; >
<사막 지역답게..이곳 사람들은.. 낙타를 잘 이용한다... >
< 우리와 여행중 계속 인연이 되었던 일명 쿠리 누님들 ^^* 한번 찾아가야 하는데 말처럼 쉽지가 않다.. >
< 사막에서의 일몰... 장엄한 자연의 모습... >
< 드디어 낙타 사파리 시작... 하지만...우리는 전날의 음식과 물을 먹고..인도설사에 제대로 걸려 버렸다..
온몸에 힘도 없고.. 설사에 만신창이가 된상태로 출발했다 ㅠㅠ >
< 낙타에서 찍은 사진들이라.. 많이 흔들렸다 ㅠㅠ >
< 낙타 사파리 내내 혼자 낙타를 몰았던..경민씨.. ㅋㅋ 아주 잘어울려;; 낙타와 한몸이 되어 뛰어오던 모습은; ㅋㅋ>
< 중간에 있는 우물.. 사막에선 오아시스와 같은 존재겠지?? >
< 사정이 좋은곳은 이렇게 잘 되어 있더군... >
< 낙타도 목을 축이고.. >
<중간 휴식지... 점심을 먹고 한낮의 무더위를 피하기 위해 사막한가운데 있는 아름드리 나무에 잠시 쉬었다..>
< 다들 피곤한 기색들이 역력하구나.. ㅋㅋ >
< 우리에게 그늘을 제공해준 고마운 나무... 알라뷰 ^^ >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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