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붉은성 앞 교차로.. 무쟈게 복잡하다... >
<찬드니쵹으로 나오는 지하철.. 우리나라에서 공사했다는 지하철..검문하고 타야하며..사진촬영도 금지다..무척좋다.. ㅋㅋ >
<덜컹 덜컹 버스.. 아직까지 차장이라고 하던가..돈받고 승객관리하는 사람이 있다.. >
< 문앞에 두녀석이 사진촬영을 빌미로 돈을 받으려 하더군요... 다른문으로 가면 그냥 들어갈수 있다던데;;
돈 안내고 안보고 그냥 돌아왔음 ㅠㅠ >
<인도인들은 참 사진 찍히는걸 좋아한다..오토바이 타고 쫓아오며 나에게 찍어달라던 남자 ^^* >
< 꾸뚜미나르 앞에 도착... >
<드디어 보이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.. 꾸뚜미나르... 웅장하고..섬세한 문양의 탑... >
<어쩜 사람이 저련 문양을 팠을까라고 생각될 정도로 정교하고 아름다운 조각.. >
< 작업장의 어느소녀.. 물끄럼이 날 보길래 사진기로 찰칵...바로 손을 내밀며.." 포토 머니 " ㅡ.ㅡ; >
<영어도 전혀 할줄 몰랐던 인도인들.. 손짓으로 사진찍어달라고 해서..찍어주고 보여주고...정말 어린아이들처럼
해맑게 즐거워 하던 사람들.. >
<뉴델리의 영국의 계획된 도심지.." 코넛플레이스" 명품샾과.. 영화관.등이 즐비한곳.. >
<우리를 숙소로 태워다준 릭샤아저씨.. ^^* >
< 자 하루 일과를 마쳤으니 숙소로 돌아가 볼까?? >
<떠나는 델리의 노을을 찍고 싶어 숙소 옥상으로 올라갔다.. >
<그곳에서 만난.. 숙소 주인과 크리스라는 친구.. 예전에 라이카로 사진생활을 했고..지금은 인도 음악을 배우고 있다고 했다.. 우리에게 짜이 한잔과.. 인도 피리로 잔잔한 음악을 들려주었다.. >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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