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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은미 - 애인있어요


아직도 넌 혼잔거니 물어보네요

난 그저 웃어요 사랑하고 있죠

사랑하는 사람있어요


그대는 내가 안쓰러운건가봐

좋은 사람 있다면 한번 만나보라 말하죠

그댄 모르죠 내게도 멋진 애인이 있다는걸

너무 소중해 꼭 숨겨 두었죠


그사람 나만 볼수 있어요

내눈에만 보여요

내 입술에 영원히 담아둘거야

가끔씩 차오르는 눈물만 알고있죠

그 사람 그대라는 걸


난 그사람 갖고 싶지 않아요

욕심나지 않아요 그냥 사랑하고 싶어요

그댄 모르죠 내게도 멋진 애인이 있다는 걸

너무 소중해 꼭 숨겨 두었죠


그사람 나만 볼 수 있어요

내 눈에만 보여요

내 입술에 영원히 담아둘거야


가끔씩 차오르는 눈물만 알죠있죠

그사람 그대라는걸


알겠죠 나혼자 아닌걸요 안쓰러워 말아요

언젠간은 그 사람 소개할게요

이렇게 차오르는 눈물이 말하나요

그사람 그대라는걸



Posted by 최ja

With You

2008/08/14 01:21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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With You - Chris Brown (크리스 브라운)  







I need you boo I gotta see you boo
내겐 당신이 필요해요 당신을 봐야만겠어요
And there hearts all over the world tonight
그리고 오늘 밤 온 세상이 사랑으로 물들었네요
Said there hearts all over the world tonight
오늘 밤 온 세상이 사랑으로 물들었다고 말해줘요


I need you boo I gotta see you boo
내겐 당신이 필요해요 당신을 봐야만겠어요
And there hearts all over the world tonight,
그리고 오늘 밤 온 세상이 사랑으로 물들었네요
Said there hearts all over the world tonight
오늘 밤 온 세상이 사랑으로 물들었다고 말해줘요


Ooh you a stunna Hot little figure
당신은 내 숨을 멎게하네요 화끈하고 아담한 당신
Yes you a winner And I'm so glad to be yours
그래요 당신이 승자에요 그리고 난 당신의 남자가 됐다는게 정말 기쁘네요
You're a class all your own And
당신에겐 당신만의 무언가가 있어요 그리고


Ooh little cutie
작고 귀여운 당신
When you talk to me I swear the whole world stops
당신이 내게 말을 걸 때 맹세컨데 모든 세상이 멈추는 것 같아요
You're my sweetheart
당신은 나의 연인
And i`m so glad that you are mine
그리고 당신이 내 여자라는 게 정말 기쁘네요
You are one of a kind and
당신은 정말 특별하죠 그리고 



 

You mean to me
당신은 내게 소중한 사람이죠
What I mean to you and
내가 당신에게 소중한 사람이듯이 그리고
Together baby There is nothing we won't do
우리 함께라면 못할 일은 아무 것도 없어요


Cuz if I got chu
왜냐하면 내가 당신과 있을때
I don't need money I don't need cars
난 돈도 필요하지 않고 차도 필요하지 않거든요
Girl you're my all
그대는 내게 전부에요
And
그리고


Oh I'm into you, And girl, No one else would do
난 당신에게 빠졌어요 그리고 당신 당신을 대신할 수 있는 사람은 없어요
Cuz with every kiss and every hug,
왜냐하면 그 모든 키스 그리고 모든 포옹이
You make me fall in love
당신에게 사랑에 빠지게 만들어요


And now I know I can be the only one
그리고 난 이제 당신에게 단 한 사람이 될 수 있다는 걸 알아요
I bet its heart's all over the world tonight
장담컨데 내 사랑으로 온 세상의 밤이 물들죠
With the love of they life
나의 하나뿐인 사랑과 함께 말이죠
who feel Wat I feel
내가 느끼고 있는 걸 그대도 느껴요


when I'm With you Girl With you Oh Girl
내가 당신과 함께일 때 말이죠 당신과 함께요

  

I don't want nobody else
다른 사람은 필요치 않아요
Without you there's no one left then
당신이 아니면 그 누구도 내 옆자리를 대신할 수없죠
You're like Jordans on Saturday
당신은 마치 토요일의 jordans 같아요
I gotta have you and I cannot wait now
난 당신과 함께 해야겠어요 이제 더 이상 기다릴 수가 없는 걸요



Hey little shawty Say you care for me
그대여 ... 날 마음 속에 두고 있다고 말해줘요


You know I care for you
내가 당신을 마음에 두고 있단 걸 알잖아요


You know that I'll be true
내가 진실하다는 걸 알잖아요
You know that I won't lie
내가 거짓말하지 않을거란 걸 알잖아요
You know that I would try
내가 최선을 다할거란 걸 알잖아요
To be your everything yeah
당신의 모든 것이 되기위해


Cuz if i got chu
왜냐하면 내가 당신을 얻었을 때
I don't need money I don't need cars
난 돈도 필요하지 않고 차도 필요하지 않거든요
Girl you're my all
그대는 내게 전부에요



And Oh I'm into you And girl
난 당신에게 빠졌어요 그리고 당신
No one else would do
아니요 누가 당신을 대신할 수 있겠어요
Cuz with every kiss and every hug
왜냐하면 그 모든 키스 그리고 모든 포옹이
You make me fall in love
당신은 내가 사랑에 빠지게해요



And now I know I can be the only one
그리고 난이제 내게 단 한 사람이 될 수 있다는 걸 알아요
I bet its heart's all over the world tonight
장담컨데 내 사랑으로 온 세상의 밤이 물들었죠
With the love of they life
나의 하나 뿐인 사랑과 함께말이죠
who feel Wat I feel
내가 느끼고 있는 걸 그대도 느껴요

 

With you Oh With you Yeah Heh
당신과 함께요 당신과 함께요



And I Will never try to deny
그리고 난 절대로 부정하지 않을거에요
Cuz you are my whole light
당신이 내 삶의 빛이란 것을
Cuz if you ever let me go
만약 당신이 나에게 떠나라고 한다면



I would die So I won't front
난 죽을거에요 그러니까 난 찾아 다니지 않을거에요
I don't need another woman
필요하지도 않아요 다른 여자를 말이죠
I just need your all and nothing
난 그저 당신의 모든 게 필요할 뿐이죠



Cuz If I got that Then I'll be straight
왜냐하면 내가 당신과 함께일 때 내 모든 것이 편한해 질테니까요
Baby you're the best part of my Daaaaay
당신은 내 인생의 최고의 선물이에요

I need you boo I gotta see you boo
내겐 당신이 필요해요 당신을 봐야만 겠어요
And there hearts all over the world tonight,
그리고 오늘 밤 온 세상이 사랑으로 물들었네요
Said there hearts all over the world tonight
오늘 밤 온 세상이 사랑으로 물들었다고 말해줘요



I need you boo I gotta see you boo
내겐 당신이 필요해요 당신을 봐야만 겠어요
And there hearts all over the world tonight
그리고 오늘 밤 온 세상이 사랑으로 물들었네요
Said there hearts all over the world tonight
오늘 밤 온 세상이 사랑으로 물들었다고 말해줘요








Posted by 최ja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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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 흔히 볼수있는 도마뱀 녀석들... 숙소 천장에도 붙어있고.. ;;; >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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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 자이살메르 성은 유일하게 유적지를 상업화 한곳이다.. 성안의 건물들은 상가와 식당, 숙소로 사용하고 있었다. 덕분에 성에서의 생활을 몇일동안 이나마 경험할수 있었다.. 경치 끝내주더라;; >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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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 인도의 놀이중 하나.. 우리나라 알까기와 당구를 섞어놓은거다.. 저구멍에 상대편 칩을 쳐넣으면 승리..
   나중에 네팔에선 정말 당구대만한 크기로 하더라... >












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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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 쿠리누님들과 말썽이 있던 리틀티벳.. 뚝바와 모모 는 맛있었당... >













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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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 우리가 묵었던  파라다이스 호텔.. 주인장도 서글서글 하니 괜찮았다..저녁에 가면 얼린물과 림카는 더위와
   갈증에 지친 우리에 목을 꺄~~ 아따거.. ㅋㅋ >













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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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 소도 덥긴 했나보다... 소도꼭지의 물을 빨아먹고 있었다.. >













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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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 숙소 옥상 벽에 그려져 있던 벽화 ㅋㅋ 귀여워..해 좀 봐;;; >












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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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 건물벽에 붙어있던 비둘기들...한번에 날라가니..장관이더라... >













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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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 식당 이름이 생각이 안난다... 이곳에서 수제비를 먹을수 있다고 해서 찾아갔었다.. 한국에서의 맛은 아니였지만.. 비슷하고 매콤한 수제비와 김치전을 먹을수 있었다.. >













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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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 지금도...앞으로도.. 매일 저녁마다..야외 옥상에서 도시의 불빛을 보며..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저녁식사를 하던
 이때를 그리워 할것 같다.. >














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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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 쿠리 누님들이 묵던 숙소  로비.. 증조 할아버지가 자이살메르 마하라자(왕)의 전속 사진기사로 일했었다고 한다.. 멋진 사진들에...우리는 뽕~~ ^^* >














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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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 쿠리 누님들 숙소에서 맥주를 얻어먹고 돌아오는중.. 차위에서 잠을 청하던 우리 멍멍이.. >













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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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 저 화려한...상인들이 강조하던...핸드 메이드...하나 사고 싶긴 하더라;; >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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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 IT 신흥 강국 인도.. 관광지에는 속도는 느리지만 인터넷은 할수 있어서..전화기 로밍을 하지 않은 우리들에겐 오아시스 같은 존재였다.(네이트 다운 받는데 30분 걸리던가?? ㅡ.ㅡ;)  >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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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 니가 개니.. 원숭이니... ㅡ.ㅡ; >












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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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 이분들도 자이살메르로 관광을 오신듯 하다.. >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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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 나에게 은제품을 사라고..계속 따라다니던 꼬마아이.. 못사줬다 ㅠㅠ >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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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 자이살메르 성 입구에서.. >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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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 다음 목적지 자이뿌르로 가기 위해 예매 창구에... 이때부터 지옥의 표끊기가 시작된다.. 두두둥... >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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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 화덕에 제대로 난을 굽던 아저씨.. 사진을 찍어드리니.. 열심히 굽는 포즈를 취해주셨다.. ^^ >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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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 인도인들은 아무곳에서나..참 편하게   잘 누워있다.. >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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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 너무 더워서.. 보트 탈 엄두가 나지 않았다... >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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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 호수에서 만난 인도 청년들.. 핸드폰으로 열심히 사진을 찍고 있길래 우리껄로 찍어주었다.. 파일을 주진 못하고 찍어주기만;;;(아직 이메일같은것이 보급되지 않아서 보내줄 도리가 없다;;; ) >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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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 역시 인도인들... 40도에 가까운 이더위에 땡볕에서 보트를 타다니;; >














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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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 인구 대부분이 힌두교를 믿는 인도지만.. 이렇게 화장하지 않고 묘지도 있었다.. 약간 생소한 모습 ..다른 종교도 있으니~~ ^^* >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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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 넌 언제 만들어진 버스니?? 응 ?? 굴러가긴 하지?  (아직 현역으로 활동하는 놈이다.. 무시하지말자...;;) >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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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 자이살메르 시장.. 여기서 샴푸와 비누  손톱깍기를 샀다..웃긴건 777 명품 한국 손톱깍기보다 인도것이
 더 비싸더라... 자존심 문제로 한국꺼 사줬다.. ㅠㅠ >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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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 다른 서양 양식과 문양에 전혀 손색이 없는 화려한 인도건축 문양 >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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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 빠바방~~ 릭샤 지나갑니다잉.~~!! >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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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 멋지게 파킹하고 휴식을 취하고 있는 오토릭샤~  귀여워~~ ㅋㅋ >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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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 "샤티" 라고 한단다..우리나라 열녀문과 비슷하게.. 인도는 남편이 죽으면 살아있는 아내도 같이 불속에 던지는 풍습이 행해졌었다고 한다.. 그럼 죽은 부인은  여신으로 승격되어 사원이 지어지고 남은 가족들은 부를 누릴수 있었다고..;; 그때문에 억지로 밀어넣고.. 못나오게 때리는등의  문제들이 발생했었다고 한다... >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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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 인도에서 흔하게 볼수있는... 통행료 내라 못지나간다... 하는 소들;; 니들 안방이니?? 응 ??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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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 지금은 유적으로만 남아버린.. 대포.. >














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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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 어느 신을 모시고 있는것일까?? 너무 많은 신이 있는 나라라...모른다 ;; >














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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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 질겅 질겅..속옷을 씹어먹고 있던 소.. 맛있게 먹더라 ㅡ.ㅡ; >







Posted by 최ja