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 델리의 스팟호텔에 피씨방 알바.. " 나빈또마르 " 참 밝은 녀석.. >
< 겜방 관리하는 까말.. 우리가 코코넛을 사가서 어떻게 먹을지 몰라하니 까말이 직접 손질해줬다.. >
< 자이살메르행 3A( 3개의 의자와 에어컨이 달린 칸) 에서.. 이곳에서 쿠리 언니들과의 인연이 시작된다.ㅋㅋ
인도의 특이한 점은..한열차에 모든 종류의 칸들이 다 있다.. 불가촉 천민들이 타는 칸부터..특급 칸까지..
덕분에 우리나라처럼 한칸 한칸 다 이동할수 없고..중간에 막아놓는다;; >
< 아직은 파릇 파릇한 승기형과 경민씨.. ㅋㅋ 조금만 있어보시길 ㅋㅋ >
< 어떻게 살아야 저렇게 밝은 웃음을 짓고 살수 있을까?? >
< 3A 면 그래도 고급칸인데.. 화장실이 요모양이다... 위쪽에 컵이 보이는가?? 인도는 휴지를 안쓴다지? ㅋㅋ
알아서 상상들 하시길...(우린 꼭 휴지를 썼다 ;; ) >
< 열차 밖 풍경을 열심히 담는 경민씨 >
<멋진 사진을 위해서라면.. 어떠한 자세도 용서할수 있는... >
< 중간의 역에서 다른 열차를 기다리던 가족.. ^^* >
< 사막 한가운데 열차가 한동안 서있었다.. 기회다 하고..우린 뛰어내려 열심히 사진을 찍었다.. 빠~앙 하는 기적 소리를 우리에게 내고는 바로 출발해버리더라... 출발하는 기차에 다시 뛰어 올랐다.. ㅡ.ㅡ; >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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