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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 델리의 스팟호텔에 피씨방 알바.. " 나빈또마르 " 참 밝은 녀석.. >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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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 겜방 관리하는 까말.. 우리가 코코넛을 사가서 어떻게 먹을지 몰라하니 까말이 직접 손질해줬다.. >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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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 자이살메르행 3A( 3개의 의자와 에어컨이 달린 칸) 에서.. 이곳에서 쿠리 언니들과의 인연이 시작된다.ㅋㅋ
  인도의 특이한 점은..한열차에 모든 종류의 칸들이 다 있다.. 불가촉 천민들이 타는 칸부터..특급 칸까지..
 덕분에 우리나라처럼 한칸 한칸 다 이동할수 없고..중간에 막아놓는다;; >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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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 아직은 파릇 파릇한 승기형과 경민씨.. ㅋㅋ  조금만 있어보시길 ㅋㅋ >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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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 어떻게 살아야 저렇게  밝은 웃음을 짓고 살수 있을까??  >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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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 3A 면 그래도 고급칸인데.. 화장실이 요모양이다... 위쪽에 컵이 보이는가?? 인도는 휴지를 안쓴다지? ㅋㅋ
  알아서 상상들 하시길...(우린 꼭 휴지를 썼다 ;; ) >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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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 열차 밖  풍경을 열심히 담는 경민씨 >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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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멋진 사진을 위해서라면.. 어떠한 자세도 용서할수 있는... >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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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 중간의 역에서 다른 열차를 기다리던 가족.. ^^* >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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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 사막 한가운데 열차가 한동안 서있었다.. 기회다 하고..우린 뛰어내려 열심히 사진을 찍었다.. 빠~앙 하는 기적 소리를 우리에게 내고는 바로 출발해버리더라... 출발하는 기차에 다시 뛰어 올랐다.. ㅡ.ㅡ;  >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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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 드디어 도착한 라쟈스탄 지역의   자이살메르.... 그리고..언덕의에 웅장한 우리가 묵을 숙소가 있는 자이살메르 성.. >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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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 21시간의 기차 여행의 종착지... 자이살메르.. 옆에는 황실열차가 정차해 있었다.. ㅠㅠ >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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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 도착한 주민과..여행객..들을 상대로 릭샤와.. 사파리 삐끼들이 달려든다...머..적응해야 할 풍경? ^^* >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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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 자이살메르 역을 뒤로하고 우리는 쿠리로 가는 버스를 타기위해 지프를 타고 이동하고 있다..>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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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 지옥의 로컬버스가 기다리고 있는 버스 터미널... 사람에 치이고 더위에 녹아나고...으..힘들었다.. >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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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 4시간의 로컬버스를 타고 도착한 우리의 목적지.. 쿠리... 정말 한적한 시골마을이다.. 예전엔 냉장고가 저 파란대문의 상점 한곳밖에 없었단다;;;  지금은 몇군대 보이더라;; >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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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사막 지역답게..이곳 사람들은.. 낙타를 잘 이용한다... >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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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 우리와 여행중 계속 인연이 되었던 일명 쿠리 누님들 ^^* 한번 찾아가야 하는데 말처럼 쉽지가 않다.. >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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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 사막에서의 일몰... 장엄한 자연의 모습... >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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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 드디어 낙타 사파리 시작... 하지만...우리는 전날의 음식과 물을 먹고..인도설사에 제대로 걸려 버렸다..
   온몸에 힘도 없고.. 설사에 만신창이가 된상태로 출발했다 ㅠㅠ >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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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 낙타에서 찍은 사진들이라.. 많이 흔들렸다 ㅠㅠ >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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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 낙타 사파리 내내 혼자 낙타를 몰았던..경민씨.. ㅋㅋ 아주 잘어울려;; 낙타와 한몸이 되어 뛰어오던 모습은; ㅋㅋ>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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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 중간에 있는 우물.. 사막에선 오아시스와 같은 존재겠지?? >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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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 사정이 좋은곳은 이렇게 잘 되어 있더군... >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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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 낙타도 목을 축이고.. >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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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중간 휴식지... 점심을 먹고 한낮의 무더위를 피하기 위해 사막한가운데 있는 아름드리 나무에  잠시 쉬었다..>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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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 다들 피곤한 기색들이 역력하구나.. ㅋㅋ  >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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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 우리에게 그늘을 제공해준 고마운 나무... 알라뷰 ^^ >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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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최ja


 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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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 점심을 먹고 잠깐의 휴식시간.. 낙타 몰이꾼들은.. 체력이 어디서 나는지... 팔씨름을 하고 있다 ..ㅠㅠ >












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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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 내 낙타를 꼬마와 번갈아  몰아주던 할아버지.. 다헤진 신발로 사막을 걸어오던 포스는.... >












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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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 킴누나의 낙타 몰이 아저씨.. 5천만원으로 사업하자고 계속 꼬시더라는... ^^ 감자볶음은 정말 맛있었다. >











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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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 내 몰이꾼 꼬맹이.. 이녀석의 노래가 mp3 에 녹음되어있지만.. 이곳에 링크 시키는 법을 몰라서 ㅠㅠ >













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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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 인도 설사와.. 사막의 무더위에 지쳐 잠시 쉬고 있는 승기형 >












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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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 사막에 사는 염소몰이 꼬맹이들..사진기들 들면 그자리에 멈춰서서 꼼짝도 하지 않고 있다가.. 사진기를 내리면 다시 우리에게 다가온다.. 귀여워.. ㅋㅋㅋ >













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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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 남매 여자아이... 사탕을 주니 좋아한다.. >












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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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 남매 남자아이와  내 낙타 몰이 꼬맹이.. >














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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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 인도에서 은근히 많이 본 장면인데.. 물을 손에 그릇처럼 해서 마시는 모습.. 도구가 넉넉치 않아 생긴 모습들이 겠지??  >













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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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 사막에서 설거지는 뜨거운 모래로 한다.. 엄청 잘 딱이던걸???  >













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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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 고댄.. 하루 우리가 잘 어느 언덕에 도착했다.. 낙타를 쉬게하고.. 우리도 짐을 풀었다.. >












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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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 사막에서의 하루밤... 그리고 아침의 일출...   인도에 여행하는 사람들은..꼭 사막에서의 별을 보길 추천한다..
   새벽 3시쯤.. 달이 지평선쪽으로 지면... 온하늘에 쏟아져 내릴정도의 별들이 가득하다..지금도 포스팅을 하면서그때 생각을 하니 소름이 돋는다... >













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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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 우린 이렇게 하루밤을 보냈다.. >












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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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 쇠똥구리다... 밤엔 낙타똥을 굴리는걸 봤는데 아침엔 굴리질 않더군... 그러고보니..인도는 낙타똥구리다..;; >












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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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 쿠리에서 다시 자이살메르로 나오는 로컬버스... 출발할때를 비교하면.. 천국이다.. ㅋㅋ >












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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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 사막에.. 그것도.. 몬순이 아닌 기간에 비를 만난 우리들... 참 운좋은건지.. 희한한 관경들을 많이 본듯하다.. 여행기간 중... >












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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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 비가 와 촉촉하게 젖은 노면에.. 황금빛 노을빛이 물들어간다.. >













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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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최ja