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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2008/07/26 커피가 좋다...
- 2008/07/24 [45일간의 배낭여행] 3. 델리 Out , 자이살메르(쿠리 사막)으로의 여행 part 1 (2)
- 2008/07/24 [45일간의 배낭여행] 3. 델리 Out , 자이살메르(쿠리 사막)으로의 여행 part 2
- 2008/07/24 [45일간의 배낭여행] 3. 델리 Out , 자이살메르(쿠리 사막)으로의 여행 part 3
- 2008/07/17 [45일간의 배낭여행] 2. 델리관광..꾸뚜미나르 Part.1 (5)
- 2008/07/17 [45일간의 배낭여행] 2. 델리관광..꾸뚜미나르 Part.2 (8)
- 2008/07/17 [45일간의 배낭여행] 1. 한국을 출발 인도 델리에 도착하다.. (6)
- 2008/07/16 2008.03.12_ 새벽녘 두물머리 (2)
- 2008/07/16 2008.02.23_ 소래포구 폐염전 or 오이도 일몰
- 2008/07/16 2008.02.07_ 설날 대천에서... (3)
< 델리의 스팟호텔에 피씨방 알바.. " 나빈또마르 " 참 밝은 녀석.. >
< 겜방 관리하는 까말.. 우리가 코코넛을 사가서 어떻게 먹을지 몰라하니 까말이 직접 손질해줬다.. >
< 자이살메르행 3A( 3개의 의자와 에어컨이 달린 칸) 에서.. 이곳에서 쿠리 언니들과의 인연이 시작된다.ㅋㅋ
인도의 특이한 점은..한열차에 모든 종류의 칸들이 다 있다.. 불가촉 천민들이 타는 칸부터..특급 칸까지..
덕분에 우리나라처럼 한칸 한칸 다 이동할수 없고..중간에 막아놓는다;; >
< 아직은 파릇 파릇한 승기형과 경민씨.. ㅋㅋ 조금만 있어보시길 ㅋㅋ >
< 어떻게 살아야 저렇게 밝은 웃음을 짓고 살수 있을까?? >
< 3A 면 그래도 고급칸인데.. 화장실이 요모양이다... 위쪽에 컵이 보이는가?? 인도는 휴지를 안쓴다지? ㅋㅋ
알아서 상상들 하시길...(우린 꼭 휴지를 썼다 ;; ) >
< 열차 밖 풍경을 열심히 담는 경민씨 >
<멋진 사진을 위해서라면.. 어떠한 자세도 용서할수 있는... >
< 중간의 역에서 다른 열차를 기다리던 가족.. ^^* >
< 사막 한가운데 열차가 한동안 서있었다.. 기회다 하고..우린 뛰어내려 열심히 사진을 찍었다.. 빠~앙 하는 기적 소리를 우리에게 내고는 바로 출발해버리더라... 출발하는 기차에 다시 뛰어 올랐다.. ㅡ.ㅡ; >
< 드디어 도착한 라쟈스탄 지역의 자이살메르.... 그리고..언덕의에 웅장한 우리가 묵을 숙소가 있는 자이살메르 성.. >
< 21시간의 기차 여행의 종착지... 자이살메르.. 옆에는 황실열차가 정차해 있었다.. ㅠㅠ >
< 도착한 주민과..여행객..들을 상대로 릭샤와.. 사파리 삐끼들이 달려든다...머..적응해야 할 풍경? ^^* >
< 자이살메르 역을 뒤로하고 우리는 쿠리로 가는 버스를 타기위해 지프를 타고 이동하고 있다..>
< 지옥의 로컬버스가 기다리고 있는 버스 터미널... 사람에 치이고 더위에 녹아나고...으..힘들었다.. >
< 4시간의 로컬버스를 타고 도착한 우리의 목적지.. 쿠리... 정말 한적한 시골마을이다.. 예전엔 냉장고가 저 파란대문의 상점 한곳밖에 없었단다;;; 지금은 몇군대 보이더라;; >
<사막 지역답게..이곳 사람들은.. 낙타를 잘 이용한다... >
< 우리와 여행중 계속 인연이 되었던 일명 쿠리 누님들 ^^* 한번 찾아가야 하는데 말처럼 쉽지가 않다.. >
< 사막에서의 일몰... 장엄한 자연의 모습... >
< 드디어 낙타 사파리 시작... 하지만...우리는 전날의 음식과 물을 먹고..인도설사에 제대로 걸려 버렸다..
온몸에 힘도 없고.. 설사에 만신창이가 된상태로 출발했다 ㅠㅠ >
< 낙타에서 찍은 사진들이라.. 많이 흔들렸다 ㅠㅠ >
< 낙타 사파리 내내 혼자 낙타를 몰았던..경민씨.. ㅋㅋ 아주 잘어울려;; 낙타와 한몸이 되어 뛰어오던 모습은; ㅋㅋ>
< 중간에 있는 우물.. 사막에선 오아시스와 같은 존재겠지?? >
< 사정이 좋은곳은 이렇게 잘 되어 있더군... >
< 낙타도 목을 축이고.. >
<중간 휴식지... 점심을 먹고 한낮의 무더위를 피하기 위해 사막한가운데 있는 아름드리 나무에 잠시 쉬었다..>
< 다들 피곤한 기색들이 역력하구나.. ㅋㅋ >
< 우리에게 그늘을 제공해준 고마운 나무... 알라뷰 ^^ >
< 점심을 먹고 잠깐의 휴식시간.. 낙타 몰이꾼들은.. 체력이 어디서 나는지... 팔씨름을 하고 있다 ..ㅠㅠ >
< 내 낙타를 꼬마와 번갈아 몰아주던 할아버지.. 다헤진 신발로 사막을 걸어오던 포스는.... >
< 킴누나의 낙타 몰이 아저씨.. 5천만원으로 사업하자고 계속 꼬시더라는... ^^ 감자볶음은 정말 맛있었다. >
< 내 몰이꾼 꼬맹이.. 이녀석의 노래가 mp3 에 녹음되어있지만.. 이곳에 링크 시키는 법을 몰라서 ㅠㅠ >
< 인도 설사와.. 사막의 무더위에 지쳐 잠시 쉬고 있는 승기형 >
< 사막에 사는 염소몰이 꼬맹이들..사진기들 들면 그자리에 멈춰서서 꼼짝도 하지 않고 있다가.. 사진기를 내리면 다시 우리에게 다가온다.. 귀여워.. ㅋㅋㅋ >
< 남매 여자아이... 사탕을 주니 좋아한다.. >
< 남매 남자아이와 내 낙타 몰이 꼬맹이.. >
< 인도에서 은근히 많이 본 장면인데.. 물을 손에 그릇처럼 해서 마시는 모습.. 도구가 넉넉치 않아 생긴 모습들이 겠지?? >
< 사막에서 설거지는 뜨거운 모래로 한다.. 엄청 잘 딱이던걸??? >
< 고댄.. 하루 우리가 잘 어느 언덕에 도착했다.. 낙타를 쉬게하고.. 우리도 짐을 풀었다.. >
< 사막에서의 하루밤... 그리고 아침의 일출... 인도에 여행하는 사람들은..꼭 사막에서의 별을 보길 추천한다..
새벽 3시쯤.. 달이 지평선쪽으로 지면... 온하늘에 쏟아져 내릴정도의 별들이 가득하다..지금도 포스팅을 하면서그때 생각을 하니 소름이 돋는다... >
< 우린 이렇게 하루밤을 보냈다.. >
< 쇠똥구리다... 밤엔 낙타똥을 굴리는걸 봤는데 아침엔 굴리질 않더군... 그러고보니..인도는 낙타똥구리다..;; >
< 쿠리에서 다시 자이살메르로 나오는 로컬버스... 출발할때를 비교하면.. 천국이다.. ㅋㅋ >
< 사막에.. 그것도.. 몬순이 아닌 기간에 비를 만난 우리들... 참 운좋은건지.. 희한한 관경들을 많이 본듯하다.. 여행기간 중... >
< 비가 와 촉촉하게 젖은 노면에.. 황금빛 노을빛이 물들어간다.. >
< 골든카페에서 먹은 치킨커리와 짜파티.. 매콤하니 맛났다.. ㅋㅋ >
<골든카페 매니저 정도?? 신현준을 닮았다고 많이 들었다고 한다 ㅋㅋ 한국말도 잘한다.. >
<골든카페 종업원 "미키" 델리를 떠날때 삼양라면5개를 주고 갔는데 부모님과 아주 맛있게 먹었다고 여행 마지막에 듣고 왠지 기분이 무척 좋았던... ^^* >
<옆집 가게의 꼬마 ^^* >
< 붉은성에 도착... >
<우리가 신기하게 생겼나.. 우리에게 사진찍자고 다가왔던 인도인들 ^^* >
< 인도의 건축물들은... 참으로 웅장한 스케일을 자랑한다... 땅덩어리가 넓어서 그런가? ㅡ.ㅡ; >
<정상 회담 버젼?? ㅋㅋㅋ >
<라스트 프라이스를 몇번이고 외치던 상인... ^^ 은근 순진한 인도의 상인들... >
< 너 팔자 좋다?? 응 ?? >
< 사진기를 드니 멋지게 포즈를 잡아주던 군인 ㅋㅋ >
<인도 남자들은 손을 참 잘잡고 다닌다 .. ㅡ.ㅡ; >
<어새신 크리드에 나오는 무기들... 멋지더구만.. >
< 인도의 공원에나 와야 볼수있는 연인들의 모습... 보기 좋다 ^^* >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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