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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 금요일밤 회사일을 마치고 버스에 올라타 내려온 남해끝 완도.. 도착하니 새벽 3시가 넘어있었다..
  어딜 둘러봐도 바다인 조그마한 섬... 처음 접한 완도는 나에게 신비로운 섬이었다.. >





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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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 밤새 술을 마시고 이야기꽃을 피우다 흐린날씨에도 불구하고 다들 카메라를 들고 나왔다...
은지씨의  숙소 슬리퍼~~ 위만 보면 분위기있네?? ^^* >





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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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 내가 태어나 자라고 봐온 서해..그곳과는 너무도 다른 바다가 날 맞이하고 있었다...>







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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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 같이하게된 시간이 짧지만.. 참 마음이 맞는 형...어쩔땐 우리 친형같다 ㅠㅠ >



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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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 오랜 시간동안 배를 지탱해준 밧줄과 쇠말뚝(?)  사소한것 같지만..사소하지 않은... >





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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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 함께하는 즐거움이란 이런것이 아닐까?? >






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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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이젠 DSLR 유저가 된  동섭씨~~! 점점 사진에 빠져드는 모습이...좋아좋아 ^^* >








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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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 한숨도 안자고 결혼식장으로 옮긴 우리들.. 메인 기사는 스냅사진을 안찍어주는통에... 우리들만 미친듯이 셔터를 눌렀지... ^^   같이 왔던 회사동료.. 은정씨와 은지씨~  >





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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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 동섭씨도 한방~~ ^^ >






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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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 바다색을 보라.... 감탄이 절로 나온다.... >






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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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 얼마나 많은 항해...얼마나 오랫동안 저곳에서 바람을 맞으며 있었을까?? >






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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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완도 여객터미널로 향하던중...버려진 우산을 집어든 동섭씨 ^^ 언제나 당신이 있어 즐겁습니다..>







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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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 정박해있는 어선들...우리에겐 볼거리지만..당신들에겐...삶이던... >



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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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 귀신에 홀리듯...무작정 배표를 사서 나가던중...새로운곳에 대한 설레임과 즐거움을 안고...>







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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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 자기 무슨생각해?? 응?? 춥다...    동섭씨와 은지씨의 연인컨셉~~ >







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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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 흐린 날씨에 잠깐 보였던 푸른 하늘.... 다음날의 멋진 모습들을 미리 암시하는것인가??? >









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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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 드디어 출발...멀어지는 완도 여객터미널... >






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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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 저 동그란 섬이 천연기념물 28호.. 나무와...주변의 돌들이 상당히 아름다웠다... 들어가보고 싶더라 ㅠㅠ >








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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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 이 추운 겨울바다 배위에서...우리는 무엇에 이끌려 이토록 셔터를 눌러대고 있는가?? >








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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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 함께...우리...동료.... 이것들의 의미를 다시한번 느끼게 된다... >







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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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언제나 밝은 은지씨~~!  함께하면서 생각지 못했던 점들을 많이 봤네요.. ^^* >





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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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 이 해맑은 표정 어쩔꺼야?? ㅋㅋㅋ 가슴으로 웃어라~~~!  >







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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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 망망대해를 뚫고 계속 나아가라~~! 가보지 못했던 곳으로 우릴 안내해다오... >









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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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 사실 이곳은 배를 운행하는 항해실 바로 머리위...올라오면 안되는 곳이지만...살짝쿵 ^^* >






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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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 멀리 보이는 저곳이 완도에서 40분을 배로 달려온   슬로우 시티.."청산도"  >


















 

Posted by 최ja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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